라이프스타일 · 2026
타임피스
오착부터 정비까지, 쌓이는 손목시계 생활
내가 가진 손목시계를 한 장의 카드로. 차고, 감고, 닦고, 정비한 날들이 쌓일수록 카드가 자랍니다.
App Store 출시 예정Google Play 준비 중






소개
시계를 좋아하는 마음은 매일 쌓이는데, 그 기록은 사진첩과 메모장에 흩어져 사라집니다.
타임피스는 내가 가진 손목시계를 한 장의 카드로 만들고, 시계와 함께한 시간을 그 카드 위에 차곡차곡 쌓아 줍니다.
기능
내 시계를 카드로
- 사진, 모델명, 시계 타입을 넣으면 나만의 카드가 만들어집니다.
- 레퍼런스, 구입일, 무브먼트, 케이스백 사진까지 카드 뒷면에 담을 수 있습니다.
- 갖고 싶은 시계는 위시리스트에 따로 모아 둘 수 있습니다.
착용과 관리가 카드를 키웁니다
- 오늘 찬 시계를 기록하고, 달력으로 한눈에 돌아봅니다.
- 와인딩, 상태 점검, 클리닝, 오차 측정, 오버홀·배터리 교체까지 관리 기록을 남깁니다.
- 기록이 쌓일수록 카드의 애정도와 관리도가 오르고 레벨이 자랍니다.
헤리티지 — 시계에 남은 이야기
- 처음 산 날, 기념일, 여행지에서의 한 장면처럼 시계에 얽힌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남깁니다.
자랑하고 싶은 순간에
- 카드와 컬렉션을 공유용 이미지로 만들어 카페와 SNS에 올릴 수 있습니다.
- 시리얼 번호는 공유 이미지에 들어가지 않습니다.
카드 스킨
- 무료 스킨 9종으로 카드 하단을 꾸밀 수 있습니다.
- 프리미엄 스킨 4종은 한 번 구매하면 계속 쓸 수 있습니다. 구독이 아닙니다.
내 기록은 나만
- 회원가입이 없습니다.
- 자체 서버가 없습니다. 기록과 사진은 기기와 본인 iCloud에만 저장되며, 개발자는 볼 수 없습니다.
- 광고, 분석, 추적 도구를 쓰지 않습니다.